사라진 사직서(HR-165) - 캐롤 마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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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캐롤 마리넬리
발행일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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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워커홀릭 사업가 루카의 비서 세실리아는 보스 루카를 짝사랑하고 있다. 고백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와의 관계가 어떤 결말로 끝날지 잘 알고 있기에 일에만 몰두하지만 어느 날 한계에 다다랐음을 깨닫고 사직서를 제출한 세실리아. 그런데 무심하기만 하던 이 남자가 갑자기 그녀의 생일을 기억하며 선물을 주지 않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사질 않나, 사람 헷갈리게 하는 게 아닌가. 어느덧 정신을 차려 보니 세실리아는 루카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미 새 비서를 채용했소

       




       

       


      캐롤 마리넬리 (Carol Marinelli)

       

      어린 시절 스코틀랜드에서 긴 여름휴가를 보내곤 하던 캐롤은 비서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도중, 자신이 사무실 안에서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간호사가 되었다. 호주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후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떠오른 환상적인 이야기로 첫 번째 소설을 쓴 그녀는 글을 쓰기 위해 집중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최근 발표 작품

      *HQ-986 런던의 새벽 / *HQ-994 파리에서의 재회 / **HR-015 디 시오네의 목걸이

      HR-045 사랑의 종착역 / ***HR-127 백마 타고 온 바람둥이

       

      *표시는 <블랙 러시안>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로스트 미스트리스>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챗스필드 상속자들 2> 시리즈입니다.

       

      판권

      Claiming His Hidden Heir

      Copyright 2018 by Carol Marinelli




       

       



      사생활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당신도 안 하잖아요.”

       

      그건 아니오.”

       

      아뇨, 루카. 당신 옛 연인들 뒤치다꺼리는 하지만 내가 당신에 대해서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알았소. 진작 당신한테 관심을 가질걸. 아쉽군.”

      루카가 세실리아를 보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내가 어떤 말을 해도 그만둘 거요?”

       

      놀란 세실리아는 고개를 들고 루카를 쳐다보았다. 불만 섞인 말투로 말할 거라고 생각했다. 연봉을 올려 주겠다거나 다른 특혜로 회유할 거라고도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그는 더 있어 줄 수 없겠냐고 부탁하듯 말하고 있었다.

      . 루카, 그동안 정말 즐겁게 일했어요. 하지만 이제 그만 다른 도전을 해 보고 싶어요.”

       

      내가 만만해졌다는 뜻이오?”

       

      그럴 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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