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밤의 낙인(HR-170) - 안젤라 비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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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안젤라 비셀
발행일자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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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아모르, 영원히.

      과거로부터의 선물

       

      부모를 모른 채 입양된 집안에서 자라 사업을 일으켜 세운 사비에르 드 라 베가. 어느 날 바르셀로나의 베가 타워에 그의 이복동생이라고 주장하는 호주 여자 조던이 나타난다. 낳아 준 어머니의 이름조차 모르는 사비에르는 깔끔하게 무시하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람을 시켜 뒷조사를 해 보고, 그녀의 말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여차하면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해서 그녀의 입을 다물게 할 속셈으로 조던을 그의 집으로 초대하는데.

       

      당신은 아직 편지를 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네요



       

       


      안젤라 비셀 (Angela Bissell)

       

      20대 시절, 가볍게 짐을 꾸려 길을 나선 안젤라는 이집트, 이스라엘, 터키 그리고 그리스의 섬들을 거쳐 런던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녀가 정착해서 몇 년간 일하게 되는 매력적인 런던의 호텔은 안젤라가 쓰는 할리퀸 소설의 완벽한 토대가 된다. 현재 그녀는 뉴질랜드의 활기찬 항만 도시 웰링턴에서 남편과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

      *HR-022 한 걸음 뒤에 / *HR-030 그대 품 안에 / **HR-162 그날의 서약

       

      *이 표시는 <지중해의 보석> 시리즈입니다.

      **이 표시는 <미 아모르, 영원히> 시리즈입니다.

       

      판권

      A Mistress, A Scandal, A Ring

      Copyright 2018 by Angela Bissell




       

       



      용서하시오.”

      사비에르가 대답했다.

      당신은 직접 얼굴을 맞대는 것을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소.”

       

      조던은 한숨을 쉬고 입을 열었다.

      봐요, 우리가 시작은 별로 좋지 않았지만.”

       

      그건 나도 후회하고 있소.”

       

      후회한다고요?”

       

      그렇소. 그래서 당신만 허락한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소.”

       

      그럼 내 말을 믿는 거군요.”

       

      그렇소. 돌아가신 당신 어머니가 내 생모라는 것을 믿소.”

       

      예상보다 더 강력한 감정 앞에 조던은 목이 메었다. 마른침을 삼키고 입을 열었다.

      그거 다행이네요.”

       

      내게 카탈로니아 사람으로서 진정한 손님 접대가 뭔지 보여 줄 기회를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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