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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내게 강 같은 휴식
내게 강 같은 출세
내게 강 같은 남자 주세요~!”
윤지수
가야병원 정형외과 유일한 여성 전문의.
인생 총량의 고생.
인생 총량의 불운.
인생 총량의 구박을 당하며 살아남기 위해 악전고투 중.
그런 날 하루.
그녀를 불쌍히 여긴 신께서 인생 총량 행운을 모아
한 남자를 앰뷸런스에 실어 보내 주셨다.
지수가 염원했던 강 같은 남자, 유강을!
2권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안식
내게 강 같은 행복 주세요~!”
유강
직업은 도시 농부. 부업은 윤지수 한정 금수저 스토커.
기나긴 방랑 생활 이후 고국에 돌아온 첫날,
어깨가 박살 나 그대로 실려 간 병원
메마른 사막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아
찬연한 꽃을 피우는 선인장 같은 그녀 지수를 만났다.
어둠 속을 끝없이 걸어가던 그에게 찾아온 푸른 오아시스.
유일한 희망, 사랑.
지수를 위해서라면, 사막도 바다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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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읽고 쓰는 즐거움을 사랑합니다.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랑하는 글쓰기를 오래도록 계속하기를 희망합니다.
2019년《닥터 퀸》발간과 함께
신작《데리러 갈게》의 완결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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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병원 정형외과 유일한 여성 전문의 윤지수. 인생 총량의 고생. 인생 총량의 불운. 인생 총량의 구박을 당하며 살아남기 위해 악전고투 중. 그런 날 하루. 그녀를 불쌍히 여긴 신께서 인생 총량 행운을 모아 한 남자를 앰뷸런스에 실어 보내 주셨다. 그는 지수가 염원했던 강 같은 남자, 유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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