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궁 마로니에 농장(전4권세트) - 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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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
작가명
정연
발행일자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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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할아버지가 옛날에 투자한 땅이 황궁 신축 부지로 당첨됐다!
      ‘알박기’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할아버지는
       농사가 꿈인 손녀 헤이즐을 황궁으로 보낸다.


      “너라면 절대 쫓겨나지 않고 버틸 수 있을 거다.”


      위대한 업적에 걸맞은 웅장한 황궁을 원했던 젊은 황제는
       일생일대의 강적을 새 이웃으로 맞게 된다.


      “이게 무슨 냄새지?” “거름 냄새이옵니다, 폐하.”


       ‘태양의 손’을 가진 가난한 몰락 귀족의 딸 헤이즐 메이필드(19세)는
       지엄하신 분의 손으로부터 농장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황제궁 옆 정원 한복판에 작은 농장을 만들어
       대제국의 사교계를 정복해 가는 이야기, 그 서막.



      2권


       요리 경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하나둘, 농사의 힘으로 궁정 사람들을 길들여 가는 헤이즐.
      하지만 정작 이웃인 황제만은 단 한 번도 마주친 적 없고
       그녀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늘어만 가는데.


      “월맹증이요?”


      이름 그대로 달빛에 눈이 멀어버리는 병.
      헤이즐은 월맹증에 걸린 황궁의 유니콘을 치료해 주기 위해
       정체불명의 기사 발렌타인 경과 조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부터 여기까지 전부 다 가져오도록.”


      원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기사님이 조금 수상하다.
      이렇게 두 사람의 관계가 알게 모르게 진전되는 사이,


      “좋았어! 여세를 몰아 사교계를 정복하는 거야!
      모두 포로로 만들어 버려! 내가 벼르고 별렀던 계획을 드디어 실행할 때가 왔군!”


      헤이즐을 둘러싼 위대한 계획도 차근차근 진행되는데!



      3권


       황궁의 요리사들과 함께 영웅 기사의 연회로 요리 대결을 벌이게 되었다!
      헤이즐은 이번만큼은 친농파의 도움도 받을 수 없고
       모든 걸 주어진 조건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명을 받게 되는데.


      “다들 봤지? 얼마나 우습지도 않은지!”
       “그냥 편하게 농땡이나 피우다 가자.”


      하지만 말을 듣지 않은 하녀들부터 시작해
       식료품까지 손을 대는 치졸하고 비겁한 술수에 헤이즐은 좌절하게 되고
       곧 자신의 페이스를 되찾아 갈 방법을 찾아내는데.


      “금잔화 오일을 넣어 만든 만능 연고예요.”


      헤이즐의 진심은 까다로운 하녀들의 마음을 돌려 무사히 요리 대결까지 이끌 수 있을까?



      4권


       드디어 발렌타인 경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정체는 무려 이웃이자 제국의 황제인 이스칸다!
      충격에 휩싸인 헤이즐은 그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도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 자신과 그가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스칸다 역시 헤이즐과 친밀해 보이는 랜리 후작에 대한 질투심을 불태우고
       정체를 숨긴 죄로 그녀를 만나는 걸 두려워하지만
       언제까지 이럴 순 없다. 그들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지난번에는 작전을 계획했다는 말만 하고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못 했으니까.”
       “맞아요. 왜 안 오시나 했어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잖아요.”


      우선 목표는 압바스 마몬의 정체를 밝히는 것!
      그 작전의 일환으로 두 사람은 ‘정어리 파이’를 통해 음모를 꾸미는데!


      “이걸로 확실해졌습니다. 둘이서 몰래 뭔가를 꾸미고 있습니다.”
       “어쩌겠어요, 우리가 도와줘야지.”


      조금 어설픈 두 사람을 이어 주기 위한, ‘친농파’의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 중!




       

       


      정연


      <황제궁 마로니에 농장 1> 




       


      할아버지가 옛날에 투자한 땅이 황궁 신축 부지로 당첨됐다. ‘알박기’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할아버지는 농사가 꿈인 손녀 헤이즐을 황궁으로 보낸다.위대한 업적에 걸맞은 웅장한 황궁을 원했던 젊은 황제는 일생일대의 강적을 새 이웃으로 맞게 된다. ‘태양의 손’을 가진 가난한 몰락 귀족의 딸 헤이즐 메이필드는 지엄하신 분의 손으로부터 농장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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