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비서를 찾아라(HR-228) - 야라 세인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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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야라 세인트 존
발행일자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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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작

      최고의 비서와 완벽한 연인, 어느 쪽을 고르지?

       

      5년 전, 사귀던 남자친구를 여동생에게 빼앗겨 큰 충격을 받은 마야는 그녀를 위로해 주던 보스 에이든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다음 날 냉랭한 태도를 보이는 에이든에게 더 큰 상처를 받고, 곧장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도시로 떠난 그녀. 시간이 흘러 조카의 세례식 때문에 큰맘 먹고 고향으로 돌아온 마야의 앞에 갑자기 에이든이 나타난다. 그러더니 그는 절대로 손대지 않을 테니 다시 자신의 비서가 되어 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하는데.

       

      난 당신이 필요하다고!




       

       


      야라 세인트 존 (Yahrah St.John)

       

      글쓰기가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야라는 스물아홉 권의 책을 쓴 저자이다. 강력한 남주와 거침없는 여주가 나오는 흥미로운 로맨스 소설을 쓰고 있지 않을 때, 그녀는 요리, 혹은 자신의 다음번 여행지를 물색하는 데 심취하곤 한다. 미국 로맨스 작가 연합의 멤버인 야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그녀의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시라!

       

      판권

      At the CEO’s Pleasure

      Copyright 2018 by Yahrah Yisrael





       

       



      여긴무슨 일로 온 거죠?”

      마야는 에이든을 보고도 크게 놀라지 않은 척 말했다. 하룻밤을 함께 보낸 뒤 5년이 지나는 동안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남자와 무슨 할 말이 있을까?

       

      당신을 만나러 온 거요.”

      에이든이 예전처럼 섹시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필요 없어요.”

       

      마야, 부탁이오. 중요한 일이 아니면 오지도 않았을 거요.”

       

      알았어요. 5분이에요.”

       

      고맙소.”

       

      아까도 말했지만 여긴 무슨 일이에요?”

       

      오랜 친구를 꼭 그런 식으로 대해야겠소?”

       

      마야는 가슴 위로 팔짱을 꼈다.

      우리가 언제 친구였다는 거죠, 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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