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스캔들(HR-246) - 제시카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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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제시카 레몬
발행일자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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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들은 더 큰 스캔들로 막아라!

       

      정치인 큰오빠의 시장 선거가 6개월 남은 시점, 오빠의 라이벌과 스테파니의 스캔들이 터진다! 빨리 다른 아무 남자와 결혼을 해 버리는 게 스캔들을 잠재울 최적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눈에 불을 켜고 남편감을 물색하기 시작한 스테파니. 그리고 그런 그녀의 시선에 오빠의 절친이자 경호팀장인 에밋이 딱 걸린다. 에밋이 가장 적절한 상대라고 판단한 스테파니는 앞뒤 재지 않고 그에게 결혼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그럼 결혼할 사람을 돈 주고 사요?

       




       

       


      제시카 레몬 (Jessica Lemmon)

       

      제시카는 남편, 그리고 구조견 한 마리와 함께 오하이오에 거주한다. 초절정 섹시 남주인공에 관해 쓰지 않을 때 그녀는 요리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신이 우리에게 어떤 목적에서 재능을 주었다고 믿는 제시카는 신의 도움으로 모든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최근 발표 작품

      HR-158 눈꽃 내리는 시간 / HR-219 엉터리 약혼

       

      판권

      A Christmas Proposition

      Copyright 2018 by Jessica Lemmon




       

       



      잘 생각해 봐요.”

      스테파니의 예쁜 이목구비에 죄책감이 번졌다.

      내가 결혼해야 그 자식이 더는 쓸데없는 소리를 못 할 거예요. 정말 내 인생 최악의 실수예요.”

       

      엄청났지.”

      에밋은 퉁명스럽게 동의했다.

       

      새벽에 신랑감을 찾으려고 전화번호부를 한번 훑어봤는데, 딱히 괜찮은 사람을 못 찾았어요. 그래서 혹시 간과한 이름이 있을 수도 있어서 아까 다시 유심히 살펴봤는데, 유독 한 사람 이름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진짜 미쳤군.”

      에밋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이 사람이 왜 괜찮은 남편인지 알아요? 이 사람은 우리 오빠를 아주 많이 아끼니까 내 계획에 따라 줄 게 분명해요.”

      스테파니의 표정이 조금 부드러워졌다.

      당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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