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의 희망(HR-339) - 케이트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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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케이트 하디
발행일자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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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희망

       

      1224, 크리스마스이브. 그 아름다운 금요일 저녁, 누군가가 누른 초인종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간 에이미는 문 앞에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아이에 대한 지식이 아예 없었던 에이미는 이웃인 의사 조쉬에게 긴급히 도움을 요청한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아기가 갈 곳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에 결국 에이미와 조쉬는 둘이 힘을 합쳐 아기를 돌보기로 하는데.

       

      난 그 남자와 달라요




       

       


      케이트 하디 (Kate Hardy)

       

      케이트는 할리퀸에서 50번 넘게 수상한 작가이다. 영국의 노리치에서 남편과 두 자녀, 반려견, 그리고 수많은 책과 함께 지내고 있다. 그녀는 스스로를 영화와 연극과 역사와 요리를 좋아하는 약간 촌스러운 사람이라 소개한다. 그녀의 소설을 읽은 독자들은 케이트의 작품에서 가슴 따뜻하며 새롭고 흥미로운 것들을 발견한다고 말한다.

       

       

      최근 발표 작품

      HQ-507 이토록 짜릿한 순간 / HQ-662 영원한 해피엔딩

      HQ-802 신부와 왕관 / HQ-859 크리스마스 청혼 / HR-325 12월의 런던

       

       

      판권

      Her Festive Doorstep Baby

      Copyright 2016 by Kate Hardy





       

       



      우린 몇 달 동안 알고 지냈던 것 같아요.”

       

      그 이상입니다.”

      그가 덧붙였다. 순간 에이미의 홍채가 커진 것처럼 보이는 건 그의 상상이었을까, 아니면 정말 그런 것일까?

       

      이제 우리가 치유할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는 몸이 경직되었다.

       

      정말입니까?”

      그녀가 다시 그에게 키스를 했다.

       

      확신해요. 왜냐면 당신에게 내가 느끼는 건정말, 정말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거든요.”

       

      나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늘이 바로 그날이겠네요.”

       

      현재에 충실하라.”

      그가 동의했다. 이제 그들을 붙잡을 건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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