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전4권세트) - 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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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
작가명
김다함
발행일자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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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살인까지 저지르려다 실패한, 책 속 악역 이브리아에게 빙의했다.
      이렇게 된 거 공작 영애답게 놀고먹으며 막살자고 결심했는데…….


      “……춥, 춥잖아?!”


      왕도에서 쫓겨나 가게 된 에렐은 엄청나게 추웠다.
      동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있는 거라고는 불도 안 붙는 땔감 더미뿐!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됐고, 빨리 벽난로에 불 좀 붙여줘요.”


      살기 위해 푸른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불렀더니…….


      “네가 날 불렀잖아. 그럼 네가 날 책임져야지.”
       “책임? 제가 왜요?”
       “계약은 무조건 종신 계약이야.”

      어쩐지 이 악마, 무진장 성가시다!


      저기요, 난 그냥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싶었을 뿐이라고!




      2권


       성년식을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왕도로 돌아온 이브리아,
      머릿속에는 청요석 액세서리를 팔 생각뿐인데…….


      “약혼식 날짜가 네 생일 파티 날짜와 같다.”


      왕세자 카시안과 원작 여주인공 캐서린이
       하필 자신의 생일에 약혼식을 올린다고?


      썰렁할 것이라는 걱정하고 다르게
       와이번을 탄 용기사부터 먼 길을 달려온 드워프까지
       이브리아의 성년식은 특별한 손님들로 북적거리고
       성검 유피테르도 자신의 장기를 발휘해 파티에 화려함을 더한다.


      뜻밖에도 제1왕자 리던과 왕립 기사단장 엘 로이츠가 등장하는데…….


      “성검의 전설에 대해 모르십니까?”
       “전설요? 그냥 그게 잘 안 뽑힌다는 것밖에는…….”
       “성검은, 곧 제레인트의 왕위 계승을 의미합니다.”


      뭐라고요? 왕위 계승?
      그게 왜 갑자기 여기서 튀어나와?




      3권


       이제 하다 하다 루셀 탑에 태양신의 심장 조각을 돌려놓고,
      리안트로 숲의 엘프들을 거두며,
      웨어울프와 공생할 방법을 찾아 회복 포션까지 만들어낸 이브리아.


      어쩌다 자신의 신세가 이렇게 됐을까 싶을 때,
      갑자기 찾아온 새 한 마리가 지저귄다.


      “나는 태양신이에요. 드디어 이렇게 인사를 할 수 있게 됐네요!”
       “……네?”


      그 목소리에 이브리아가 떠올린 건
       책 속 세계가 아닌 이전 세계의 기억.


      “당신은 내 심장의 조각을 모으게 될 겁니다.”
       “……방금 저한테 저주를 내리셨네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나는 내 사람을 아끼니까.
      당신의 앞날엔 지금처럼 언제나 꽃길만 있을 거예요.”


      세상에! 이게 다 태양신이 깔아준 꽃길이었어?
      이런 꽃길, 원하지 않았다고요!




      4권


       왕국의 다음 후계자를 뽑는 건국절 행사가 다가왔다.
      국왕은 왕세자 카시안에게 왕위를 물려주기 위해
       흑마법사의 힘까지 빌려 테오하리스를 자신의 인형으로 만들어버린다.


      “푸른 불꽃의 마법사들은 왕실에 충성을 바치는 것이 아니었나?”
       “너희 시조가 푸른 불꽃의 대마법사를 어떻게 대접했는지 모르나 봐?”


      푸른 불꽃의 대마법사와 얽힌,
      제레인트 시조의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는데…….


      성검의 주인, 이브리아는 다음 왕으로 누구를 선택할까?
      원작대로 왕세자 카시안? 자신에게 우호적인 제1왕자 리던?


      “소원을 말해봐요, 이브리아. 나는 무엇이든 들어 줄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내 소원은 간단해요. 내 소원은…….”


      과연, 태양신이 깔아준 꽃길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한량처럼 살고 싶은 악역 영애와 욕구 해소가 필요한 악마의 티격태격 로맨스





       

       


      김다함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

      [출간작]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키스스캔들 : 서원 편
      한성기담, 로열프린세스

      [출간예정작]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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