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끈을 풀기 전에(HR-341)(19세) - 캐롤 마리넬리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200원
적립금
234원
포인트
46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캐롤 마리넬리
발행일자
2020/12/26
판매가격
4,68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빛나는 유혹에 이끌려 나를 찾다

      자신이 원치 않은 결혼식에서 그대로 도망쳐 버렸던 안토니에타. 대형 사고를 치고 5년 만에 겨우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호텔에 취직까지 했지만 가족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했다. 한데 어느 날 그녀는 VVIP 고객인 레이프라는 남자의 접객 업무를 담당할 기회를 얻었고, 그 매력적인 남자에게서 은근한 유혹을 느낀다. 그리고 레이프의 정체는 다름 아닌 툴라노의 악명 높은 플레이보이 왕세자였는데…?

      당신과 함께 갈게요





       


      캐롤 마리넬리




      어린 시절 스코틀랜드에서 긴 여름휴가를 보내곤 하던 캐롤은 비서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도중, 자신이 사무실 안에서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간호사가 되었다. 호주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후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떠오른 환상적인 이야기로 첫 번째 소설을 쓴 그녀는 글을 쓰기 위해 집중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 최근 발표 작품
      *HQ-986 런던의 새벽 / *HQ-994 파리에서의 재회 / **HR-015 디 시오네의 목걸이
      HR-045 사랑의 종착역 / ***HR-127 백마 타고 온 바람둥이

      *표시는 '블랙 러시안'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로스트 미스트리스'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챗스필드 상속자들 2' 시리즈입니다.






       


      “난 당신이 내일 떠나도 신경 안 써요.”
      그녀가 말했다.

      “내게 문제가 되는 건, 당신이 나에게 지금 떠나라고 말하는 거죠.”
      레이프는 그대로 서서 그녀의 말을 곱씹었다. 그건 그녀 자신을 그에게 맡긴다는 의미였으니 가벼운 말이 아니었다.

      “난 당신에게 나가라고 말하지 않을 거요.”
      곰곰이 생각하던 그가 입을 열었다.

      “단지 당신에게 확신이 있냐고 묻는 것이오.”

      안토니에타는 확신했다.
      완전히.
      그녀의 별채 문 앞에서 그랬던 것만큼.
      두 사람이 달빛을 머금은 잔디 위를 걸어올 때 그랬던 것만큼.
      완전하고도 온전한 확신이었다.
      또한 긴장감이었다.
      그러면서도 레이프가 그녀의 손을 잡고 침실로 데려갈 때의 들뜬 마음이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