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아스트리드 스캔들(HN-040)(19세) - 메이지 예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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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메이지 예이츠
발행일자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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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 밤에…
      죄와 악, 쾌락의 왕.

      억만장자이자 어두운 세계의 왕이라 불리는 모로 비안치. 그는 자신과 사랑을 나누고 홀연히 사라진 한 여자에게 완전히 빠져 있었다. 이름도 밝히지 않은 그녀를 떠올리는 모로의 앞에, 비에른의 여왕 아스트리드가 임신했다는 뉴스가 들려오는데….






       

       


      메이지 예이츠


      어렸을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그녀는 첫 직장에서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남자를 만났고, 곧장 상사였던 그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다. 둘째를 임신하고 있을 때 할리퀸을 처음으로 읽고 푹 빠졌고, 그 이후 닥치는 대로 구해서 읽으며 자신이 쓰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할리퀸임을 알았다고 한다. 지금 그녀는 남부 오리건 주 시골 마을에서 멋진 남편과 세 자녀를 키우며 살고 있다.






       

       


      흥분 때문에 눈앞에 불빛이 번쩍거리는 것 같기도 했다.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이 아니라 다시 새로워지는 것 같았다. 이렇게 경험 많은 남자가 그녀의 품에 안겨 몸을 떨고 있다는 사실에 강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때 시계가 두 번의 종을 울렸다.

      “몇 시죠?”

      “2시쯤?”

      그는 낮고 졸린 목소리로 물었다.

      “가야겠어요.”

      그녀는 정신없이 옷을 입었다.

      “이렇게 그냥 간다는 거요?”

      “네.”

      급한 마음이 앞섰다.

      “이름이라도 알려 주시오.”

      “앨리스. 앨리스 스틸이에요.”

      거짓말이 혀끝에서 튀어나왔다.

      “아니.”

      그가 말했다.

      “뭐가요? 초대장에 쓰여 있잖아요.”

      순간 그녀의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그건 당신 이름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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