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사막(HN-090)(19세) - 캐롤 마리넬리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5,500원
적립금
247원
포인트
49point
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캐롤 마리넬리
발행일자
2021/12/24
판매가격
4,950
      총 상품 금액 0
      특이사항
      최상급 책입니다.
      바로구매 장바구니 위시리스트

      Product info

      | 상품 상세 설명

       


      ♣로열패밀리 시리즈
      그대를 맛보아야겠소.

      셰이크 카리드는 자신이 존경하던 사람의 사망 소식과 함께 어린 내연녀가 존재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한다. 그 뒤 장례식장으로 향한 그는 내연녀, 오브리 존슨이 식장을 망치지 못하도록 감시하면서도, 그녀의 아름다움에 기묘한 욕망을 느끼는데….





       

       



      캐롤 마리넬리



      어린 시절 스코틀랜드에서 긴 여름휴가를 보내곤 하던 캐롤은 비서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도중, 자신이 사무실 안에서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간호사가 되었다. 호주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후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떠오른 환상적인 이야기로 첫 번째 소설을 쓴 그녀는 글을 쓰기 위해 집중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 최근 발표 작품

      *HQ-986 런던의 새벽 / *HQ-994 파리에서의 재회 / **HR-015 디 시오네의 목걸이

      HR-045 사랑의 종착역 / ***HR-127 백마 타고 온 바람둥이


      *표시는 '블랙 러시안'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로스트 미스트리스' 시리즈입니다.

      ***표시는 '챗스필드 상속자들 2' 시리즈입니다.





       

       


      “그대가 준비되면 기사를 호출할 수 있도록 데스크에 얘기해 두겠소. 아니면….”


      그가 덧붙였다. 더는 억누를 수가 없었다.


      “내 방으로 돌아가도 되고.”


      오브리가 카리드를 향해 돌아섰다.


      “좋아요.”


      오브리가 말했다.


      하룻밤뿐이라도 카리드와 함께하고 싶었다. 그가 그녀의 처음이 되기를 원했다.


      그는 그녀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감싸고 그녀의 눈, 뺨, 얼굴, 그리고 입술에 키스했다.


      카리드는 키스를 거두고 손을 그녀의 엉덩이로 미끄러뜨리며 그의 초대를 오브리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했다.


      “게스트룸에서 자는 게 아니라는 거, 이해했소?”


      그녀의 입술은 그의 입술을 열망했고, 카리드의 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그러쥐어 그녀를 애태웠다.


      그래서 그녀는 솔직하게 대답했다.


      “네. 이해했어요.”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전체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Product QnA

      | 상품 문의
      글쓰기 리스트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Product Review

      | 상품 후기
      글쓰기 리스트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