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계약의 조건(HN-091)(19세) - 나탈리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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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나탈리 앤더슨
발행일자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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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사랑을 원한다고?

      런던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캐번디쉬 하우스의 컨시어지로 일하는 앙트와네트 로버츠. 그녀는 건물의 새로운 주인인 레온 카리아키스와 보낸 하룻밤으로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하게 된다. 그 때문에 당혹스러워하는 그녀에게 레온은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나탈리 앤더슨



      나탈리 앤더슨처럼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사서는 없을 것이다. 그녀는 할머니의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보냈던 나날로 인해 로맨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책을 정리하는 것보다 직접 쓰는 게 더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그녀는 남편과 네 명의 멋진 아이들과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으며 독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 최근 발표 작품

      HQ-500 이유 있는 반항 / HQ-534 나를 자극하는 그녀 / HQ-567 사랑의 터치다운

      *HR-070 왕자와 군인 / *HR-078 왕자와 금지된 밤


      *이 표시는 <산 펠리페의 선택> 시리즈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행복을 약속할 수는 없고 헌신을 장담할 수 없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을 것이고 허황된 약속도 하지 않아요.”


      레온은 머릿속으로 완벽한 계획을 확고히 그리면서 심호흡했다.


      “이것을 전통적인 개념의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낭만적인 사랑이나 무지갯빛 행복을 약속하는 결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최선의 방법이에요.”


      “혹시 나중에 가서….”


      “걱정 말아요. 변호사를 불러다가 당장 계약서를 준비하게 할 테니. 난 계약서를 가볍게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에티. 게다가 계약을 깨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고. 당신은 그저 수락만 하면 되는 겁니다.”


      “당신과 결혼하는 것으로 말이죠?”


      “그래요.”


      “하지만 우린 사랑하지도 않잖아요.”


      “그건 상관 없어요.”


      레온은 그 말을 가차 없이 일축했다. 결혼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보장의 문제였다.


      에티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그럼… 결혼 생활은 영원히 유지하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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