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월화(전2권세트)(개정판) - 조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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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테라스북
작가명
조은담
발행일자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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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시리즈 드라마 제작 확정!

      조선판 '미녀와 야수' 『폐월화』 개정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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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물로 그린 듯 검푸른 밤, 꽃 한 송이로 시작된 위험한 거래!

      사람들의 눈이 닿지 않는 신비로운 고택에서

      꽃을 지키는 저승사자 이겸과 일당백 살림구단 최여리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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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진귀한 붉은빛의 꽃, 폐월화(閉月花).

      얼마나 아름다운 꽃이기에 달조차 얼굴을 숨긴다는 이름이 붙었을까.

      그 꽃을 지키는 저승사자라 불리는 야차 같은 사내, 이겸.

      예기치 않게 찾아온 운명의 밤, 홀린 듯 고택으로 들어가

      폐월화를 꺾어버린 침입자에게 이겸은 무시무시한 처벌을 내린다.


      “목숨을 살려주는 대신 네 아이를 취하겠다.

      꽃 값은 그걸로 하지.”


      어려서부터 어미가 없는 집의 살림을 꾸려온 처지인지라

      아비가 벌여놓은 일의 뒷수습은 언제나 그의 딸, 여리의 몫.

      실수로 꽃 몇 송이 꺾었기로서니 목숨으로 갚으라고?

      여리는 그럴듯하게 선머슴의 모습으로 변복을 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비밀스러운 고택으로 향하는데…….


      “초면에 이런 말씀을 드리기 죄송하오나,

      꽃 값은 분납으로 드려도 될까요?”





       

       


      조은담


      바다가 좋아 남쪽으로 이사 왔지만 정작 바다는 못 보고 강을 보며 글을 씁니다.
      이 강을 따라가면 남해가 있으니까 그래도 괜찮아, 위로하면서요.
      달빛이 따스하게 내려앉은 밤, 부드럽고 청량한 바람처럼 아름다운 이야기가 좋습니다. 오래도록 다정한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그림 :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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