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품 상세 설명
어이없게도 자신의 상사인 세바스티아노와 연인 관계라고 오해받은 파피.
그녀는 돈을 대가로 진짜 연인을 연기해 달라는 그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에 무심코 가족을 위한 바람을 대답하고 마는데….
미셀 콘더(지은이)
미셀은 항상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로맨스 소설의 첫 장을 쓰기 시작했지만 바로 데뷔할 수는 없었다.
여러 직업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과정을 거치고, 이해심이 많은 남편을 만나 멋진 아이들을 낳아 기르고 나서야 그녀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었다.
그녀는 말을 타거나 요가를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늘 사랑에 대한 구성을 떠올린다.
- 최근작 : <세 번째 소원>,<그날 밤의 비밀>,<얼음 궁전행 야간열차> … 총 130종

- | 상품 문의

- | 상품 후기

이미지 크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