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품 상세 설명
스완은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 데이비드를 쳐다보았다.
그 순간 데이비드의 시선에 담긴 강렬한 갈망에 그녀는 숨을 멈추었다. 그 갈망이
그녀에게 손을 뻗었다.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욕망이 그녀를 욱신거릴 정도로 흔들었다.
이성을 잃게 만드는 욕정에 대해 들어 본 적은 있었지만 직접 겪어 본 적은 없었다.
지금까지는 말이다.
“데이비드.”
몸 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꿈틀거리자 그녀는 그의 이름을 불렀다.
목덜미에서 전율이 일어났다.
데이비드는 그녀에게 이 욕정을 따르라고 눈으로 애원했다.
그는 그녀가 겪고 있는 게 뭔지 아는 사람 같았다. 정작 스완은 몰랐지만 말이다.
“당신이 원하는 걸 말해 줘요, 스완.”
데이비드는 스완의 뺨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이 원하는 걸 말해 줘요, 스완.”
데이비드는 스완의 뺨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브렌다 잭슨 (지은이)안이 아니라 그 이상에 취하고 싶었다.
그 순간 스완은 데이비드에게 그녀가 원하는 것을 대담하게 입 밖에 냈다.
“당신을 원해요, 데이비드. 내 침대에서"
브렌다 잭슨 (지은이)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브렌다는 여전히 15살 때 첫사랑에게서 받은 그 반지를 자랑스럽게 끼고 다닌다. 그녀는 사랑과 로맨스가 가진 힘을 열렬히 믿는 지독한 로맨티시스트이기도 하다. 10여 개의 로맨스 소설로 수차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그녀가 태어났던 고장인 잭슨빌에 살고 있으며 평소에는 중견 보험 회사에서 일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컴퓨터 앞에 앉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펼쳐 낸다.
그녀의 취미라면 남편과 함께 소설의 배경으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로맨틱한 장소를 찾아서 여행을 다니는 것이라고 한다.
- 최근작 : <당신이 원한다면>,<그에게 필요한 것>,<라라미를 부탁해> … 총 18종

- | 상품 문의

- | 상품 후기

이미지 크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