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 밤에 [출판사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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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신영미디어
작가명
제인 앤 크렌츠
발행일자
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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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외! 30년 간 이어져 온 두 집안의 불화, 드디어 합병으로 이어지나!

      타운젠드 리조트로 유명한 타운젠드 집안의 막내딸 앤지 타운젠드 양과 서덜랜드 호텔의 대표, 오웬 서덜랜드의 결혼은 사교계는 물론 전 재계의 시선을 한 곳에 모았다. 사업상의 강력한 라이벌이었을 뿐만 아니라, 30년 간 앙숙으로 지냈던 두 집안인지라, 그들의 갑작스런 결혼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는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듯하나, 결혼식장에 서덜랜드 가족이 전원 불참한 것으로 보아 이 결혼의 미래가 그리 순탄할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다.

      과연 불같은 성미로 유명한 타운젠드 집안의 영양이 냉철하고 계산적인 서덜랜드 집안의 도련님과 백년해로 할 수 있을 것인가?- 투산의 유력지에서 발췌 -


      제인 앤 크렌츠(Jayne Ann Krentz)

      당대 최고의 로맨스 소설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제인 앤 크렌츠는 매번 특유의 빠른 전개와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이 펼쳐내는 매력적인 구성으로 애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소설은 뉴욕타임스 등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장식했고 국경을 초월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인 앤 크렌츠는 1979년 데뷔한 이래 심령, 추리, 판타지, 역사물, 미래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등 다양한 집필 영역을 자랑하며 꾸준히 책을 내고 있는데, 제인 앤 크렌츠라는 본명으로 현대 로맨스를, 아만다 퀵이라는 필명으로 역사 로맨스를 펴내고 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인 남편과 시애틀에서 살고 있다.

      ▶ 홈페이지 주소 : www.krentz-quick.com
      ▶ 주요 발표 작품
      ▣ 장편 소설
      단 하나의 사랑 / 마지막 프로포즈 / 여섯 번째 보석 / 거짓없는 사랑 / 가족 / 안개 뒤에 숨다 / 사랑의 덫
      ▣ 하드커버
      푸른섬 / 선인장 / 나도 남편이 있으면 좋겠다



      "제발 알아듣게 설명해 봐요."

      "서덜랜드 부인, 아직도 모르겠소? 모든 게 다 사업상의 거래였소. 오웬 서덜랜드다운 거지."

      "그만 해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순진한 당신은 물론 이해 못 할 거요. 한 번쯤은 기분 전환을 위해 현실을 직시하려고 애쓰는 게 어떻겠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보시오.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이룬 후에도 오웬이 당신을 곁에 둘 이유가 있을까?"

      앤지는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흉물스러운 뱀이라도 되는 듯 전화기를 황급히 내려놓았다.

      진작에 끊었어야 했어.
      앤지가 생각했다. 그러나 의문의 사람이 한 말이 귓속을 맴돌았다.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이룬 후에도 오웬이 당신을 곁에 둘 이유가 있을까?

      - 본문 내용 중에서 -">"주식이 상장되는 순간 오웬은 당신과 이혼할 거요. 타운젠드 가는 이게 현실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의 결혼은 오직 홍보 목적으로만 이용된 거요."

      "제발 알아듣게 설명해 봐요."

      "서덜랜드 부인, 아직도 모르겠소? 모든 게 다 사업상의 거래였소. 오웬 서덜랜드다운 거지."

      "그만 해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순진한 당신은 물론 이해 못 할 거요. 한 번쯤은 기분 전환을 위해 현실을 직시하려고 애쓰는 게 어떻겠소?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보시오.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이룬 후에도 오웬이 당신을 곁에 둘 이유가 있을까?"

      앤지는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흉물스러운 뱀이라도 되는 듯 전화기를 황급히 내려놓았다.

      진작에 끊었어야 했어.
      앤지가 생각했다. 그러나 의문의 사람이 한 말이 귓속을 맴돌았다.

      자기가 원하는 목적을 이룬 후에도 오웬이 당신을 곁에 둘 이유가 있을까?

      - 본문 내용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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