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동생 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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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팔
작가명
김제이
발행일자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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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누가 그랬나. 사람이 너무 놀라면 바보가 된다고. 나는 피자를 입에 문 채 멍청이처럼 얼어 있었다. 그런 나를 본 눈앞의 남자애는 나보다 백배는 더 놀란 얼굴이었다. "아, 그, 저, 죄송합니다. 제가 집을 잘못… 죄송합니다." "태주 동생 태희, 맞죠" 십년지기 친구의 동생으로 만난 남자, 최태희. 5살 연상의 누나 친구로 만난 여자, 박강우.

      "일어나. 빨리 집에 가게." 나는 태희를 일으키려 했다. 하지만 태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달빛에 비친 눈꼬리가 붉었다. 마치 울기라도 한 사람처럼. "그렇게 좋아요?" "무슨?"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요?" 나는 멋모르고 뛰기 시작하는 심장을 애써 내리눌렀다. 제 잘난 맛에 사는 여자와 누나 친구밖에 모르는 순정남의 유쾌발랄한 심쿵 로맨스.


      최근작 : <솔, 바람이 분다>,<태주 동생 태희>,<나의 독재자> … 총 3종 (모두보기)
      소개 : withkimj@naver.com

      [출간작]
      태주 동생 태희
      나의 독재자


      누가 그랬나. 사람이 너무 놀라면 바보가 된다고. 나는 피자를 입에 문 채 멍청이처럼 얼어 있었다. 그런 나를 본 눈앞의 남자애는 나보다 백배는 더 놀란 얼굴이었다.
      “아, 그, 저, 죄송합니다. 제가 집을 잘못…… 죄송합니다.”
      “태주 동생 태희, 맞죠?”

      십년지기 친구의 동생으로 만난 남자, 최태희.
      5살 연상의 누나 친구로 만난 여자, 박강우.

      “일어나. 빨리 집에 가게.”
      나는 태희를 일으키려 했다. 하지만 태희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달빛에 비친 눈꼬리가 붉었다. 마치 울기라도 한 사람처럼.
      “그렇게 좋아요?”
      “무슨?”
      “그 사람이, 그렇게, 좋아요?”
      나는 멋모르고 뛰기 시작하는 심장을 애써 내리눌렀다.

      제 잘난 맛에 사는 여자와 누나 친구밖에 모르는 순정남의
      유쾌발랄한 심쿵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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