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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Keen - 날카로운 열망의 덫, 이사유
“언젠가 기필코 오로지 날 위해 살고 날 위해 웃으면서 살 거야.
두고 봐. 날 이렇게 홀대한 세상에 복수하겠어.
가질 수 있는 모든 걸 움켜쥐고, 가장 높은 곳에서 이 더러운 곳을 한껏 비웃어 줄 거야.
그땐 내가 사람이란 걸 알게 될 거야, 류한조.”
두 번째 Keen - 타오르는 격통의 피, 류한조
“마음 같이 눈에 안 보이는 것 따위 상관없어.
사랑 받고 싶다느니 사랑하고 싶다느니 그런 배부른 소리 지껄이지 않아.
옆에 있어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잡을 수 있으면 족해.
살 거야, 죽고 싶지 않으니까.
그리고 내 옆엔 반드시 네가 있어야 해, 이사유.”
세 번째 Keen - 선명한 빛의 향기, 민동화
“괜찮아. 너를 담는 걸로 내 가슴은 가득 차버렸어.
그러니 어떤 길을 가든 지켜봐주겠어.
아무리 먼 길이라고 해도 너를 보며 갈 수 있다면 후회 따위 하지 않아.
나는 그저 네가 행복해서 웃는 게 보고 싶을 뿐이야.
부탁이야, 행복해줘, 사유야.”
문은숙
필명(Nana23)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게임하는 것을 즐기는 몽상가.
조금씩, 조금씩 능력이라 할 만한 것을 비축하면서 언젠가 제가 생각해도 참 멋지구나 싶은 글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원양항해에 나선 뱃사람 같은 기분으로 망망대해를 항해하며 낚시중입니다.
그간 바다에서 낚은 것들로는 『미치게 좋아서』, 『심장』, 『Addicted』, 『순정』, 『진홍의 귀공자』, 『그리핀』, 『스캔들러스』, 『까마귀의 여왕』, 『Adamas』등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창 『Hotsytotsy』를 낚고 있는 중입니다.
제 항해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로망띠끄> 사이트의 그레이프-시크릿가든으로 놀러오세요. 채찍, 당근, 구명조끼를 필히 지참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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