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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의 황태자 아리안과 알테스의
비참한 사랑을 그려 낸 소설, 그랑 기뇰.
그리고 그랑 기뇰의 작가인 나.
어느 날, 나는 책 속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것도 그랑 기뇰, 바로 내가 쓴 작품 속으로.
멸망뿐인 세계에 빠져든 것만으로도 서러운데
번지르르한 직업은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창조주인 내가 왜 뜬금없이 발바닥을 맞고 있는 건데?
심약한 황태자, 아리안의 매 맞는 아이가 된 거냐고!
“전하, 눈을 감아 보세요.”
“눈을? 이렇게 말입니까?”
“무엇이 보이십니까.”
“어둡습니다.”
“그렇지요. 한 치 앞도 안 보이지요.”
“예에.”
“그게 제 미래입니다. 제 미래요. 마이 퓨처.”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이 세계를 뜯어고쳐야겠다.
아리안, 알테스 너희 둘 다 구원해 주겠어!
아니, 날 다시 내보내 줘. 빌어먹을!
이 패륜 소설, 널 이렇게 키운 적이 없다. 날 다시 뱉어 내!
단발까까에서는 발행일기준 2개월內 로맨스, 일반소설,신간을 정가30%에 매입 합니다.
또한 단발까까에서는 모든 장르의 책을 고가 매입하며
장편기준 20권이상 보내시면 택배비도 무료입니다.
자베트
BL,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소설 작가
[이북 출간작]
오랜만이죠, 선생님?
달을 스치는 혀
저질러 버렸다
불의 성에서
황후는 소녀가 되었다
잠든 당신을 위하여
괴물이 말했다
지옥의 사계절
언니와 나 그리고 우리 집에 들어온 남자
입술과 혀
[연재작]
낮에만 상냥한 남자
레지나의 황태자 아리안과 알테스의
비참한 사랑을 그려 낸 소설, 그랑 기뇰.
그리고 그랑 기뇰의 작가인 나.
어느 날, 나는 책 속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것도 그랑 기뇰, 바로 내가 쓴 작품 속으로.
멸망뿐인 세계에 빠져든 것만으로도 서러운데
번지르르한 직업은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창조주인 내가 왜 뜬금없이 발바닥을 맞고 있는 건데?
심약한 황태자, 아리안의 매 맞는 아이가 된 거냐고!
“전하, 눈을 감아 보세요.”
“눈을? 이렇게 말입니까?”
“무엇이 보이십니까.”
“어둡습니다.”
“그렇지요. 한 치 앞도 안 보이지요.”
“예에.”
“그게 제 미래입니다. 제 미래요. 마이 퓨처.”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이 세계를 뜯어고쳐야겠다.
아리안, 알테스 너희 둘 다 구원해 주겠어!
아니, 날 다시 내보내 줘. 빌어먹을!
이 패륜 소설, 널 이렇게 키운 적이 없다. 날 다시 뱉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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